찬건 너 차인건 나
헤어질때 붙잡은거 기억나나?
그러고 답장없던 너를 보며
답 없는 것도 답이라고 생각했어
매일같이 지옥같은 하루를 보내고
일할때도 놀때도 술먹다가도 매일 울고
가슴아파했던게생각난다.
시간이흐르니 밥도잘먹고
나좋다는 남자들과도 연락하고 만나고
자존감이 올라가니 지금은
매일 드나들던 헤어진다음날이아닌
지금은 연애중탭을먼저보게된다.
나 만나는사람생겼어.
주변사람들한테 네근황들었어
그냥참아. 아프고힘든거 각자몫이고
그냥 더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문득 이렇게 비오는날 생각날뿐
그 때 네옆에서 힘든 그 때로는
돌아가고싶지않다.
이젠 사랑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