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초딩때; 그때 자기 친오빠는 중2였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걔랑 같이 집 가려고 학교신발장에서 신발 갈아신는데 어떤 남자애(걔 친오빠랑 좀 알음)가 그 여자애한테 와서 '야 너 어제 니네 오빠한테 박혔다며?ㅋ' 이러고 가는거임;
정상적인 반응은 존.나 당황하거나 아니라고 해야하잖아 그 여자애는 그냥 존.나 음흉하게 웃기만 하는거임; 시.발 내가 아직도 그걸 기억한다;
어떤 애들은 걔랑 어떤 남자(또래)랑 둘이 아파트 들어가는거 봤다는 사람도 있음 ㄹㅇ 극혐
나한테 초딩때 그 여자애가 카톡을 하면서 실실쪼개는거임 학교에서;;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안알려준다고 지.랄하는거.. 그래서 ㄹㅇ 궁금해서 뭐냐고 계속 물어봤더니 이거 말하지마라? 이러길래 알았다고 하고 보여달라고 했더니(나는 뭐 남친인가 했음) 카톡에 '니 신음소리 이쁘더라' 이런 식으로 써있는거임 그것도 초딩한테; 나 그때는 신음이 뭔지도 정확히 몰라서 그냥 넘겼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ㄹㅇ 개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