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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주품이 |2017.02.24 12:06
조회 40 |추천 0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 25

제목: 영원한 대속의 제사장이신 예수님(설교 1-4)

/요약 1-4 대속의 제사장

【속】속전을 내다(금품을 바치고 죄를 면함); 바꾸다.

회중이 부지중에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한 마리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함을 받으리니 이는 그가 부지중에 범죄함이며 또 부지중에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헌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
민15 24 25

백성의 믿음, 제물, 기도하는 제사장
=> 속죄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출28 3)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2 14/

@원어 해석:
【속】속전을 내다(금품을 바치고 죄를 면함); 바꾸다.
(대속:대신 댓가를 지불하고 사면함
구속:댓가를 지불하고 사면하여 구해냄
속죄:댓가를 지불하고 죄를 사면함)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에 의한 것입니다. 야고보서에 하나님은 입법자와 재판자라고 하시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우리가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죄가 우리에 피에 흐릅니다. 이것을 씻고 자범죄를 씻고 다시 죄를 지을 수 있는 욕구 죄성을 씻기 위하여서는 영원한 완전한 육의 제물이 필요하며 우리를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이 정하신 죄 씻음의 그 법을 구약을 통하여 살펴봅시다.

회중이 부지중에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한 마리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함을 받으리니 이는 그가 부지중에 범죄함이며 또 부지중에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헌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
민15 24 25

자 그 죄용서의 방법을 봅시다. 1번 회중이 제물을 가져오고 2번 제물이 준비되며 3번 제사장이 그 회중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믿음과 제물과 기도입니다. 신약에서는 뭐죠 우리의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될 것이며 영원하고 완전한 죄없는 하나님 예수 그리고 육체의 제물이 필요하며 예수님이 부활 하시어 영원히 우리를 위해 우리는 예수님 이름으로 죄를 용서 받았다는 영원한 증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즉 본문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범죄함을 위해 제물이 되시고 우리 의롭다 하심을 위해 부활 하신 것입니다. 입법자 재판장 심판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예수님은 우리 죄를 영원히 용서할 완전한 제물이요 완전한 대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죄용서의 법을 완전히 만족시킨 법이요 구약의 법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제사장의 요건: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출28 3-베드로서의 너는 택한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니 만인제사장으로 누구나 가능하나 가급적 성령체험자 그 체험도 실제 빛을 보고 빛이 머리 정수리로 들어온 체험자)


백성의 믿음, 제물, 기도하는 제사장

=> 속죄

이 결과로서 우리에게 얻어지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처움에는 아담이 마귀가 준 선악과를 먹음으로 모든 것이 단절이 되었습니다. 그 선악과의 피가 흐르므로 선악의 기준을 마귀의 기준에 두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와 때문에 선악과를 먹었어요 아내와 원수가 되고 하와는 저 짐승 때문에 먹었어요 짐승과 원수가 되고 아담은 이 땅을 저주의 땅으로 만들어 원수가 되고 그 아들 아벨과 가인이 서로 싸움으로 원수가 되고 민족간의 전쟁으로 만물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2 14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엡2 13~20

예수님께서 이 원수가 되는 담을 허시어서 화평하게 하시고 다툼과 분쟁이 없이 하나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천국백성시민이 되게 하시고 이 화평의 관계를 견고하게 하실 모퉁이 돌이 되시었습니다. 즉 아담의 후손 옛사람이 아닌 아담의 피를 사하시고 새아담 예수님의 이름으로 새사람을 지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부부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인간과 짐승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형제와 형제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민족간의 화평이 회복이 되고 만물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학적으로 이미와 아직의 사이라고 하죠

이 선한 역사는 이미 시작이 되었고 주님이 다시 재림하시는 날 우리들의 육체의 새사람 즉 새아담 예수님의 죄없는 몸으로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죄없는 부활의 몸으로 다시 살아 천국에 죄 짓지 않고 살므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 귀한 날을 위해 큰빛의 전진을 하시기를 쉬지 않고 평안 가운데 날마다 전진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은혜로다(시작됐네)

시작 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하네

자유 하네 죄와 사망으로 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은혜 로다 주의 은혜
한량 없는 주의 은혜


은혜 로다 주의 은혜
변함 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하나님 아버지, 죄와 사망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시려고 우리 믿음을 보시고 제물이 되시고 우리를 위해 죄사함의 증거자가 되시는 영원한 변호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아직은 우리의 죄 때문에 세상은 어둡사오나 이미 시작된 주님의 용서의 역사가 점점 이루어 마침내 완전하실 날을 믿으며 소망합니다. 항상 때가 이르면 거두는 그날을 위해 낙심하지 않고 더 많은 열매를 맺으며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더욱 비추시어 톡톡히 제사장 국가를 감당하게 하시는 은혜도 주시옵소서 이 한국땅 남북한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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