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출퇴근길 지하철타고 가다보면 핸드폰 스피커 엄청 크게 틀어놓고 대책없이 노래나 dmb시청하는 사람들 더러 보입니다.
본인 혼자만 타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이 타고 있는데, 이어폰을 꽂고 듣던가
이어폰 없으면 소리라도 좀 줄이던가
핸드폰 소리도, 벨소리를 매너모드로 안해놓고 엄청 크게 들리게 하고 통화하는 사람
노랫소리 크게 틀어놓는 사람
DMB 소리 크게 틀어놓고 보는 사람 등등 참 다양합니다.
그리고 그 나이대도 젊은 사람부터 연세있으신 분들까지 많습니다.
제발 좀 조용히 가고 싶은 지하철에서 혼자만 타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크게 틀어놓고 민폐끼치고 개념없이 행동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리 꼬고 앉는 사람이나 자리 쭉 뻗고 안는 사람, 쩍 벌리고 앉는 사람 못지 않게 개념없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노래들을 때 그게 가요든 클래식이든 종교음악이든 뭐든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