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근무 중 offer 가 왔습니다.
현재 조건
- 싱가폴 연락사무소 (연락사무소장 본사 정규직)
- 2개월 2주에 한번씩 한국 휴가 (2주)
- 연봉 : 정확하진 않으나 월 600만원 내외 (세 후, 퇴직금, 상여금 별도)
- 집, 차 식대 모두 제공
offer 조건
- 울산 근무 (본인 집이 울산)
- 직무 : Purchase manager
- 연봉 : 5500만 (상여, 퇴직금 별도)
- 이외 조건 미확인
돈만 놔두고 보면 계속 다니는 것이 현명한데 나이도 차고 해외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한국 가고 싶네요. 여자도 만나야 할 것 같구요 (나이는 33살 입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 내 입지는 상당히 좋은 편인데(제 생각) 새로운 곳에서 잘 할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가는게 나을까요 그냥 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