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에 머리 컷트 하러 갔는데 8천원이라고 해서 짜르는데 5분인가 10분 암튼 기장을 짤랐다.
결제하는데 평소처럼 신용카드를 내미니까 미용실 주인년이 9천원을 결제해서
" 내가 가격표에는 8천원인데 9천원 결제하냐" 고 물으니 원래 카드로 하면 천원 더 결제해야한단다
하물며 1,2천원 이용하는 편의점에서도 제 가격대로 결제하는데 이 아줌마는 같은 동네사람상대로
진짜 개념없이 행동하는듯 ..
아무리 신용카드 수수료라지만 ,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천원을 더 소비자에게 설명없이 부가하는게
정당한것인지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