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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탈퇴했다는 이유로 장애인 딸을 폭행한 부모 &UNPO가 신천지

https://youtu.be/2ACOU4j0Cro

 신천지 탈퇴했다는 이유로 장애인 딸을 폭행한 부모

 

UNPO(United New University Peace One, 전국대학연합동아리)가 신천지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다른 대학에서는 다른 명칭들로 활동하는 것이 밝혀졌다.

서울대 - SNUFI,  삼육대 - 다슬누리, 덕성여대 - 쌍문동 비둘기, 

​숭실대 - 그린나래, 가천대 - 가글, 울과기대 - 평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가면을 쓰고 접근하는 간교한 신천지 집단

섹스교인 JMS의 모사 교리와 함께 사기종교인 신천지의 모략교리는

사탄의 하수인임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신천지 위장동아리 UNPO, ‘위장명칭’ 사용 현대종교 2017년 02월 16일 11시 39분 입력

 

▲서울대학교 내에서 포교활동 중인 SNUFI


신천지 위장동아리 UNPO(United New University Peace One, 전국대학연합동아리)가 ‘위장

명칭’을 사용해 포교를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 대학교 동아리장을 담당했던 신천지 탈퇴자 A씨는 ▲서울대학교 ‘SNUFI’ ▲삼육대학교 ‘다슬누리’ ▲덕성여자대학교 ‘쌍문동 비둘기’ ▲숭실대학교 ‘그린나래’ ▲가천대학교 ‘가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평’ 등의 동아리가 “UNPO조직 내에서 이름만 달리해 활동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실제로 UNPO 측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조사한 결과, A씨가 증언한 각 대학교 동아리들이 UNPO와 서로 ‘이웃블로그’를 맺어 교류하고 있었다. 본지가 입수한 ‘UNPO 사이버팀’ 내부 자료에서도, 각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UNPO 블로그끼리 이웃을 맺어 교류하라고 지시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본지가 입수한 ‘UNPO 사이버팀’ 내부 자료


A씨는 “UNPO가 신천지 위장동아리란 사실이 폭로될 것을 미연에 방지해 위장명칭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UNPO와 연관성을 의심받지 않기 위해 UNPO가 주로 활동한 ‘평화통일’이란 주제가 아닌, 각 대학교 특성에 맞게 자취생 동아리, 맛집 탐방 동아리, 독서 동아리 등으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A씨는, “UNPO가 신천지 측이 대학 청년들 포교에 전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동아리”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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