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거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ㅎㅎ 요리배우고도 있구요! 집에서 쉴때 취미겸으로 하는거예요 ~
-악플 무서워용..:-) 쫌만 살살 둥글게 말해주세요♡
-술은 제꺼 아니라 부모님꺼 찍힌거예요. 오해마세요 !
아빠가 김치찌개를 정말 좋아하셔서 칼칼하게 끓여드렸어요.
밍밍하다 싶을땐 김칫국물로 게임오버,,
동생이 밥피자를 정말 좋아해서 고추참치에 햄 옥수수콘 치즈 등등 넣고 휘리릭 해줘요. 고추참치가 느끼함을 잡아 준답니다.
엄마가 돈가스가 몇주일째 냉동실에 묵혀있데서 후딱 돈가스덮밥 했어요. 밥은 간장소스에 양파 얇게썰어 계란물 푼다음 그위에 바삭한 돈가스 튀겨 위에 올려 놓았어요.
빠네가 먹고싶은데 밤10시라 난감해서 시판까르보나라소스에 파스타 대강하고 빠네 비스무리한 동그란 빵이 마침 놀고있어 팬에 살짝 바삭히 구워다 야매로 빠네했어요.
여름이 그리워서 조물조물 해본 비빔국수입니다. 갑자기 사진이 이뻐보이는 이유는 블로그를 하는데 올릴용이라 캐논카메라의 힘좀 빌렸어용 ㅋㅋ
아직 고딩이지만 엄마가 주시는 것만 살짜악 받아먹는 톡톡.. 엄마가 적적하다고 하셔서 기분전환 시켜드릴 겸 볶음우동으로 엄마안주 만들어 드리고 수다 삼매경 했어요.ㅎㅎ
엄마가 저녁하기 싫다셔서 내가하겠다. 하고 냉장고 열었는데 냉장도가 텅텅.. 있는 재료로 그냥저냥 만든 파절임+계란말이+잡채+칼칼한 콩나물국 으로 한상 뚝딱
가끔씩 피자시켜먹고 싶은데 마땅히 먹고싶은 피자도 없을땐 크래미 살짝 찟어 피자 만들어 먹어요. 피자치즈가 살짝 안녹는게 저는 좋더라구요..ㅎㅎ
닭가슴살 두덩이가 있길래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튀겨준후 생크림,양송이와 칵테일 새우 다진것,우유 를 끓이고 졸여 소스를 만들어 찍어 먹었어요. 맛있어요!
크림파스타를 참 좋아해서 생크림+우유로 소스 만들어 새우크림파스타.
요건 에그베네딕트..지만 빵이 안보이고 계란밖에 안보이네용.. 원래 에그베네딕트는 계란을 톡까서 물에 계란이 안풀어지게 하고 반숙으로 삶는건데 저는 그렇게 하고 팬에 기름 살짝둘러 겉면을 더 바삭하게 했어용! 저 노란건 노른자아니라 소스입니다.(머스타드)
겨울철 칼칼한 멸치육수로 우린 김치칼국수..
취미로 집에서 먹구용 더 많은데 12개밖에 사진이 안되서.. 나중에 더 맛난거 들고 올게요!
+모바일로 친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이해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