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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아랫집과의 다툼으로 똑같이 신고를 해도 아랫집만 신고했을때 출동하고 저희가 신고할땐 무슨 다툼으로 신고를 하냐고 전화를 끊어버리던 경찰.

아랫집을 모욕죄로 신고할려고 경찰민원실에 갔더니
민원실 담당자왈 - 뭐 그런걸로 신고를 하냐 !! 모역죄가 뭔지는 아냐 일반시민보다 법공부를 많이한 내가 잘아는데 이런걸로는 신고 못한다 돌아가시라고 했던 경찰.

차사고가 처음나서 경황이 없었고 사진도 못찍었을뿐더러 나중에보니 블랙박스 까지 고장이 났는데...
그상황에서 경찰은 다른 신고자가많아 그만 가봐야겠다 보험처리로 할꺼냐? 아님 사건계로 넘길거냐 ? 라고 한후 다른차들 불편하니 일단 차를 빼라고 했던 경찰 .
사건계가 뭐하는곳인지 몰랐던 저는 그냥 남들처럼 보험처리로 하겠다고 하니 , 경찰들은 가버렸고 , 경찰들가니 수많은 목격자들과 차량까지 다가버린 상황까지 오더군요 ㅠ
보험회사가 오고나선 이미 상황이 다 정리 되어 있었습니다 .
경찰은 보험회사에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가버리셨고 ,
그덕에 , 증거불충분으로 차는 차대로 박살나고 제대로된 증거도 없고 , 목격자들까지 없어진상황까지 오더라구요.
나중에 경찰서에 전화해서 왜 그렇게 빨리가 가셨냐고 하니
"우린 할말 다했고 절차에따라 정리를 했을뿐이다 "라고 하셨는데
그 정리가 .... 목격자랑 증인들 사고차량상태까지 싹다 정리한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하 ...
계속 똑같은 말만 무한 반복하고 시민의 말은 일체 안들어주며 ,
들어주더라도 결론은 경찰말이 무조건 맞는것처럼 말하는 경찰분들 !!! 자기들이 불리하면 쏘아붙이고 자기들이 한말을 그대로 말해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번복하고 ... 하... 진짜 경찰들한테
허를 땠습니다 ㅜㅜㅜ
이제 저는 무슨일이 생겨도 경찰서에 신고안하고 차라리 죽인다면 그냥 죽어버릴려구요 .. 이런일을 계속당하고 경찰분들한테 아무리 말해도 똑같은말만 반복하니 그냥 세상에 믿을사람없고 신고해봤자 똑같으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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