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남자입니다
우선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잘못쓰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전 가난한집에서 태어낫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일을시작햇죠 .
돈을벌면 족족 쓰기바빳던것같습니다 ..그렇게 몇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제 매장을 어렵사리
마련하고(핸드폰매장)조금씩조금씩 저축도하고 결혼자금 모으기에 열중하고잇습니다. 몇달되지않앗지만
참철없이 지냇던 젊은20대를 돌이켜보면 제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제가 기특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열심히 살려고하는 제가요.그러던중 한여자를 만나게 되엇습니다 .이번년도 초 1월달에 만낫지요.
지인들 술자리에서 만나서 저희는 급속도록에 친하게 지냇습니다. 물론 사귀엇지요 두번만나고 ...
서로 동갑이에요 .그래서 공감대가 형성이많이돼서 만나는동안 정말 행복햇습니다 ..제가 여자경험이 없는편이아니거든요 .솔직히 나이먹구 만난여자중에서 제일 괜찮앗습니다.착해보이고 외모도 편안하게 생겻고 천상여자의 향기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여자와 일년정도만나고 결혼을하기로 생각을햇습니다 .여자측에서도 저를 많이 좋아햇던것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일년이 조금씩 가까워지고잇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하게됩니다 ...문제머냐하면 과연 이여자가 저의 평생의 반려가가 되어서 둘이 행복하게 잘살수잇을지 .하는고민..사실 요즘 그런문제로 여자와의 관계가 별루 좋지를 않습니다 .툭하면 싸우고 틀어지고 ....사연인즉은 여자측에 저보다 좀 부유한집에서 태어낫습니다 ..그래서 돈씀씀이가 저랑좀틀리죠 ..여자친구도 직업이잇습니다 ..피아노 선생님입니다 ..적은월급을 받아서 생활을 하고잇는지라 꼼꼼하게 생활을 해야되는데 ...데이트를하면 좀처럼 돈에 대한개념이없어보입니다 ..거의 제가 다 쓰는편인데요 ,솔직히제돈 쓰면서 어차피 결혼하게되면 니돈내돈이없지않습니까, 그러면 좀 아껴야 하는맛이잇어야하는데 ...그러질못해요 .결혼하면 생활력이잇어야하지않을까요?그래서 이것이 첫번째 고민입니다 ..
두번째고민은 바로 대화문제입니다 .대화를하다보면 제가 속상하게 집안돈문제나 ,친구들문제거리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제가 속상해서 하는말을가지고 ,,거기서 같이 저희집 흉을 보거나 ..제친구들 험담을 같이 동요해서 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문제이지요 .그런얘기들을 하는것부터 잘못이지요 ,,,집안문제 ......를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닌데 ...
하여튼 이런얘기를 꺼내면 좀 함부로 말하는게 잇어여 여자친구가 ...자기내 집 부모님들 경제사정에대해서 이해가 안간다는둥,,자기네 친구들은 결혼해서 돈을 너무 준비안하고 하는것같다고 ,,맞는말이긴하지만 ..좀 기분이 안좋죠...근데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결혼해서는 더할것같네요 ..남자의 자존심을 더 구길것같은,,,그런생각을하게됩니다 ...도대체 이런여자를 데리고 장가를가야할지 ,.,,어찌감당해야하고 ...지금현재 저는 헤어져야할지 그냥 만나서 고치면서 살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몇일사이로 여자친구전화도 피하게되고 만나지도 않고하고잇습니다 ..
어떻해야할까요?참 몇달전에는 아이가 까지 임신을햇습니다 ..그런데 당장살집도 없구 해서 그냥 지웟거든요 ,,,이유는 당장살집이 ..전그냥 추진하고싶엇지만 ,,여자친구는 우리 돈벌구결혼해서 애를만들자구 하더군요 ,,,실수를해서 생긴애라 지웟긴햇지만 그이후로 더 안좋은사이가 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