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가난하고 엄마, 아빠 두 분 다 제대로 된 직장이 없으셔. 근데 오늘 친구 문제로 엄마랑 대화하다가 엄마가 말씀 하시길
" 엄마는 돈이 없어서 너에게 재산을 줄 수도 없고, 선생님이 아니어서 지식을 줄 수도 없어. 그래서 ㅇㅇ이는 세상에 나가서 배워야 해. 하지만 세상에 나갔을 때 너의 재산이고, 지식인게 친구란다 "
라고 말씀 하셨는데 너무 멋지셔서 한 번 적어봤어 ㅜㅜㅜ 가난하고 받을 것 못 받아도 정말 현명한 엄마를 만난게 내 인생 행복이야. 다들 친구 문제로 심각하게 고민하지 말고 힘내!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