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일하는 사진 작가 Arielle Bobb-Willis는 처음에는 우울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이런 양식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으나, 이후로도 그녀만의 작업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담하고 단색 위주이며 정형적이지 않은 포즈의 모델에게서 작가가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회화적인 느낌을 추구하면서 규칙을 따르지 않는 것, 그리고 재밌는 유머가 들어가는 것의 작가의 스타일입니다. 작품에 관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instagram을 통해 아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