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침 9시 경에 아빠가 거실 천장 등을 인터넷에서 구매한 LED등으로 교체하고 계셨습니다.근데 하나가 불량이어서 그걸 저한테 편의점 택배로 반품하라고 시키셔서 제가 이따 학원 가는 길에(오후 쯤) 하겠다고 했죠.
그리고 그 택배를 보내려면 다시 포장해야 한다고 해서 테이프가 있냐고 저한테 물으셨습니다.그래서 제가 테이프가 없다고 하니까 저보고 넌 아빠가 시키는 일에 좀 적극적으로 해라 라고 말하셨어요.그래서 제가 부러지고 얼마 안남았지만 스카치 테이프 하나 찾아서 드렸어요.그러고 전 이따 학원 가기 전까지 자려고 자고있었어요.근데 아빠가 넌 귀찮으니까 그냥 아빠보고 알아서 하라는 거냐고 화를 내시고 택배상자를 들고 나가버리셨어요.제가 잘못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