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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피는데 모른척하시는 분

ㅇㅇ |2017.02.28 13:26
조회 5,416 |추천 2
남편이 바람피는 거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지내는 분 계시나요?

저희 회사 사장이 벤처기업을 이번에 3번을 세웠는데

세울 때마다 세컨드 여자가 항시 있었고

이번에도 있더라구요.

일전 이 사장을 알던 사람이 지금 여기 벤처까지 따라왔는데 이번에도 또 세컨드 생겼네 이러더라구요.

초창기 입사한 여 직원과 사귀다 못해 오피스텔까지 해주고 같이 살고 있어요.

나이차는 15살 차이나구요.

회사에서 사귀는거 티내고 장난아니더라구요.

아들 딸 둔 사장 부인도 멀쩡히 있고

부인에게 항상 고맙다고 하고 그러는 이중인격인데

3번째 벤처기업 세우고 세컨드까지 있었는데

모를 줄야....

부인도 알고 있는거 같은데 정말 모를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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