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1 되는 여학생인데 꿈이 공부 쪽이라 생활기록부 잘 써주고 분위기 좋은 학교로 갔거든...
근데 내 친구들은 다 가까운 학교 갔어....ㅠ
아무래도 추첨이다 보니까 1지망으로 뽑히기 좋은 학교를 갔는데 하...ㅠ 맘 아프다ㅠ
친구들이랑 메세지 했는데 내 6학년 때 절친 2명이랑 내 4년 짱친 1명이랑 같은 반 되었는데 뭔가 슬프다...
진짜 그 학교 가는 거 배정 받았을 때는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이렇게 같은 반 되었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뭔가 가슴이 아프고 눈물 날 것 같다.... 진짜...ㅠㅠㅠ
나 너무 슬픈데 어떡하지?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기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