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씨 발 생체 리듬 개잣됐다 씨벌 년

바우우루룽 |2017.02.28 20:58
조회 73 |추천 0

원래 12 시나 2시에 잠들어도 6 시 알람 들으면 바로 벌떡 일어났었는데 지금은 알람 소리 엄마가 깨우는 소리 잣도 안들리고 밤에 일찍 자려고 밤 새우면 11 시쯤에 자서 지금 저녁 8 시쯤에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잣됐다 어쩌지 개학 이제 하루 남았잖아 망할 이거 어떡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