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중 묻지마 폭행당한 짱이이야기
<서울신문 : 산책 중인 개 폭행한 남성, 벌금형 나오자 견주 무고죄 고소 >
모바일 : https://goo.gl/fbj2qK
<다음아고라 서명페이지 : 짱 폭행사건, 고양시>
https://goo.gl/eqBFU3
번거로우시더라도 서명한번 기사에 댓글한줄 꼭 부탁드립니다.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반려견에게 그리고 반려견의 보호자에게 좀 더 나은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여지껏 쉬쉬하던 그 일이 이렇게라도 조금이라도 알려져서 좀더 나은 사회가 되길 정말 바랄 뿐입니다.
돈으로 보상 받는다고 원래 생활로 돌아갈 수 없다는걸 짱이가족들과 지인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기억나지 않는다. 자기는 사람을 때리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무고죄고소를 한 태도에
꾀심하고 반성하지 않는 태도에, 더이상 숙이고 살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현재 여러 사건으로 일어나는 수많은 동물학대, 동물폭행, 반려동물에 대한 비하발언 및 사건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사회인식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일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들이 개를 키우는 일로 더이상 피눈물 흘리지 않기를, 고개숙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짱이가 다시 회복하는데 오래 걸리더라도 가족들은 끝까지 짱이를 포기하지 않을껍니다.
보상받을 길 없다는거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긴긴 치료기간과 치료비용을 모두 보상받지 못한다는거 당연히 압니다.
(현재 현행법상 보상을 받기란 쉬운일이 아니라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건 모든 견주분들이 알고 계실껍니다. )
애당초 이분들은 보상받을 생각이 없었기에 가해자가 무고죄로 고소를 하고나서야
이게 크게 잘못되었구나. 해서 부당함을 사회에 알리고자 마음을 먹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 일로 인해서 잘못된것을 알리고자 하는 용기가. 개선해달라는 외침이
짱이가족에게 악성댓글로 인해서 상처가 되어 돌아오지 않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큰거 안바랍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가 사회적으로 보호받고 존중받길 원하며.
개를 키운다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위협당하며,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짱튼네 인스타(@a_walker_with_dogs) 오시면 진행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또한 짱이누나처럼 폭행당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제2 제3의 짱이사건이 ...
이런일이 계속 되풀이되지 않도록 꼭 좀 더 안전하게 떳떳하게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짱튼네인스타(@a_walker_with_dogs)
#짱이이야기 한번 꼭 봐주세요.
혹시 반려견폭행, 동물학대 소송경험 변호사분이나 이와같은 소송건 관련하여 도움주실분이 있다면 짱튼네인스타(@a_walker_with_dogs) 다이렉트나 댓글 또는 desire0908@naver.com 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