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거나 이쁜애들이 자기관리 엄청나고 성격도좋고 예의도바르다. 내주위에있는 훈남훈녀들은 자기의 단점들을 남에게 말하거나, 자신을 비하하는말은 절대로 하지않는다
물론 안그런경우도 있겠지만, 주변 못생긴애들보면 자기몸을 너무 함부로하는삶을살고(밤낮을바꿔살며논다든지) 인생에대한아무런대책없이 살며 약자에겐 악랄하게 강자에겐 깨갱...하는사람들을 꽤나많이봤다
이렇게 행동하며 당연한듯 무언가 이유를대며 자기행동들을 스스로 합리화시킨다
그리고 외모에대한 자격지심도 상당해서 어쩌다만날일있을때마다 되도않는 답정너를시전하며 자기못생겼네 어쩌네 지껄이는데 노이로제수준;
판남녀들은 그러지마라 이글에서 내가 잘생긴 못생긴으로 나뉘었는데, 내생각은 생활수준이달라지고 자존감이 몸에배면 그저그런얼굴도 잘생기거나 이뻐보이고 매력있어보이는 얼굴로 보이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