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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서 놓아주었습니다

tattoo |2017.03.01 18:23
조회 6,065 |추천 0


93년생과00년생
저에겐 너무 과분한 사람이었기에 너무 힘들지만 몇일 전 놓아주었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사람인건지 그 친구가 너무 어린탓인지 모를정도로 연애하는 날 동안에는 너무 잦은 다툼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주려고

일부로 정 떨어지는행동 모습 말투를 하고
애정표현도 하지 않았을뿐더러 몇일동안 같이 집에서 지내오며 생활을 하였고 자주 만났습니다.
물론 연애 끝자락에 다달아서 사정상..

근데 지금 너무 힘이드네요.
그토록 바라던 평범한 데이트는 못해주었고
일이 너무 바쁜바람에 자주 놀러가지도 못하고..
헤어지고 난 후 제가 연락을할걸 알기에
차단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전화 문자 카톡 다

y j 야 마지막까지 좋은모습 못보여주고 찌질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

정말 진심으로 너가 나를 빨리 잊고 좋은사람을 만나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 아직 너무 어리고 애기같아서 더 챙겨주고싶고 많은 고민을 같이 해결해주고 싶었지만 이미 결과가 이렇게 됐네.. 지금도 너무 좋아하고 힘들지만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깨닳은점이 많겠지..

그냥 애칭 .. 내가 부르던 애칭을 부르지 못한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
여기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부르고 갈게.

쭈 아프지말고
쭈 나쁜마음 먹지말고
쭈 술 조금만 먹고
쭈 밥 잘 챙겨먹고
쭈 너에게는 마지막에는 하지 못한말
쭈 진심으로 고마웠고 행복하고 좋은 추억 잊지않을게
쭈 사랑해.

꼭 좋은사람과 사진찍어.
너가 찍고싶어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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