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딸이 죽은 강아지 유골함을 안고 자서 걱정이 많으신 어머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말이좋아 가족이지 가족인 아가가 떠나 마음이 아파서 스톤으로 했다는 말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차라리 내가 오랫동안 키우던 개니까. 그러면 이해가될듯합니다.
솔직히 가족들 죽으면 오열하며 쓰러지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까? 인간 가족은 죽어도 스톤 안할분들이..
스톤 한다 추천. 스톤반대다 비추 부탁드립니다.
정말 우리나라 애견묘님들 생각이 궁금해서 올린 글입니다.
스톤은 유골을 높은열과 약간의 화합물을 첨가하여 돌멩이나 보석처럼 만드는 겁니다.
목걸이. 반지. 팔찌. 발찌. 스톤자체도 되구요
추가 합니다.
유골 집에 놔두면 구더기 생긴다나 날파리 꼬인다는말은 다 상술입니다.
컨테이너집에 안사는이상 (습기 많고 빛안들어오고 추운집) 절대 그럴일 없습니다.
다른분들도 상술에 넘어가지 않았음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