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당시 전기 분야의 전문가였던 "스타인 맥스" 의 이야기입니다.
스타인 맥스는 미시간주에 있는 헨리 포드의
첫 번째 공장에 큰 발전기를 설치했습니다.
어느 날 이 발전기가 고장이 나서
공장 전체의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수많은 수리공과 전기공들을 불렀지만 고칠 수가 없었죠.
결국 포드는 스타인 맥스를 불렀습니다.
그는 도착하자 여기저기를 살핍니다.
그리고 몇군데를 두드리며 확인을 하니,
금새 공장은 재가동이 되었습니다.
며칠 뒤, 포드는 스타인 맥스로부터
당시로써는 상당한 거금이었던
"만 달러"의 입금 청구서를 받습니다.
'대충 몇 군데 두드려 보고 고친 비용이 너무 비싸군...'
포드는 청구서에 이런 메모를 붙여서 돌려보냅니다.
"이 청구서의 금액은 당신이 몇 시간 모터를 두드리면서
고친 것에 비해 너무 비싼 것이 아닙니까?"
스타인 맥스로부터의 답장은 이랬습니다.
"모터를 두드리며 일한 임금이 10달러,
어디를 두드려야 할지를 알아낸 것이 9,990달러,
합계 "일 만 달러"입니다."
물론 답장을 받은 포드는 흔쾌히 수락하고
그 금액을 다 지불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것 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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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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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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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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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