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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며느리는 남인가봐요.

00 |2017.03.02 14:26
조회 19,844 |추천 0
다 욕하는거에 놀랬구요.
몇분만 제 맘알아주셔서 그분들껜 감사드려요.
앞으로 시댁일에 나몰라라하라고 하셨는데 그래볼까두 생각하구요.
제가 욕하는건 시누들이 평소엔 친정에 신경 안쓰구 안오드라구요. 전 그래두 안부 저나 드리구 신경써드리니까 시부모가 딸같단 소리 만이 하시드라구요
글서 차별을 할꺼라 생각 못했구요.
전 시누랑 상속을 똑같이 해달란게 아니구요.
상의하는 자린데 가족이람서 함께 상의해야하는거 아니냔거구요.
울 친정은 형편이 어렵기두 해서 보태드려야하는 상황이긴하지만서두 만약 나눌 자리있담 시집온 저는 빠질꺼구 다 오빠랑 새언니 특히 새언니 맘에 맞게 다 가져가는게 맞다구 생각하구요.
저 돈에 미친여자 아니구요.
다만 기분이 왕따같으니깐 속이 상할뿐니네요.


어제 저녁 남편만 집에 갔드라구요. 그려러니 했는데
시동생 시아주버니 시누이년 둘...
이렇게 자기네들끼리 모인거드라구요.
며늘들에게는 말한마디 없이 모인거드라구요.
거서 시댁재산 나눔 이야기를 한거같드라구요.
결정두 다 한 눈친데 말 안해주드라구요.신랑이..
세상에...며느리도 가족이니 뭐니 하드만
중요한 재산나눔에는 쏙 빼고..지들끼리 다 결정하고..
전 뭔가요? 정 떨어지네요 증말...
그 자리에 시집간 시누년들이 왜 온건지....
추천수0
반대수103
베플ㅇㅇ|2017.03.02 14:55
본인이 시댁 재산에 무슨 기여를 했다고...? 거기다가 뭘 그렇게 교양없이 년년거려요. 당연히 자식들이니 가서 의논해야하는 거고 당신에게 주는 게 아니라 남편에게 주는건데 뭘 댁하고 상의를 해야합니까? 웃기는 분이네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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