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날 면역력을 올리기 위한 민간요법은?

ㅇㅇ |2017.03.02 17:17
조회 1,587 |추천 0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 탓에 기침, 재채기에 콧물까지달고 다니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환절기 감기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지 문득 궁금해지더군요그래서 옛날의 민간요법을 찾아봤어요

 

옛날 민간요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한약이더군요과거에도 요즘과 같이 홍삼과 같은 건강식품을 많이 찾았다고 하는데서민들은 한약이 비싸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면 파를 달여 먹곤 했다고 하네요

 

민간 약재로 많이 쓰인 식재료로는 무가 있어요천식 치료를 위해 무즙에 꿀을 넣어 복용하기도 했고 감기예방이 큰 도움을 준답니다.실제로 가래를 제거하는데에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요즘도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양파 또한 감기예방에 좋다고 해요양파는 동양에서도 사용됐지만 서양에서 더 많이 사용됐는데감기 몸살과 추위를 이기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옛날부터 동짓날에 호박을 삶아 먹으면 1년 내내 잔병치레를 하지 않는다고 하죠훌륭한 식재료이며 각종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환절기에 더 사랑 받는 식재료!!꾸준히 섭취하면 체력 증진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우리가 자주 먹는 식재료들이 많이 나오더군요그래서인지 밥만 잘 먹어도 보약이라는 말이 생각나는데여러분도 평소 밥을 잘 먹고 건강을 챙기시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