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는 집가까운게 최고래서 아는 몇명뿐인 내 성적보다높은 곳 왔는데 애들이 적어서 다 합격했어
반배치망해서 그나마 아는애 4명뿐인데 다 안 친해
한명은(A라고 할께) 착한데 세명은 엄청 모범생이라서 조용해 근데 우리 중학교말고 다른 중학교 애들이 대부분이고 기가 쎄서 걔네들끼리 무리 벌써 지어있고 착한애랑 같이 다닐려 했는 데 기숙사들어가서 룸메랑 같은 반 되서 걔네들끼리 벌써 무리지어다녀 ㅠㅠㅠㅠㅠㅠ 난 모범생도 아니고 소심하고 친해지면 장난 잘 치는 데 친해질 애가 없어
괜히 높은 데 들어왔나 싶어서 성적 걱정되고 친구도 없고 야자하다 눈물나서 나오고 집와서 펑펑 울고있어 ㅠㅠㅠㅠㅠ 나 어떡하지ㅠㅠㅠㅠ 참고로 오늘 첫날이야
횡설수설한거 이해해줘! 정신이 없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