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삶이란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한 싸움...

키다리아저씨 |2017.03.03 08:18
조회 158 |추천 1

 

 

 

 

 

 

 

 

 

 

 

 

 

 

 

 

 

 

 

 

 

 

 

 

 

 

 

 

 

 

 

 

 

 

 

 

 

 

 

 

 

 

 

 

 

 

 

 

 

 

 

 

 

 

 

 

 

 

 

 

 

 

 

 

 

 

 

 

 

 

 

 

 

 

 

 

 

 

 

 

 

 

 

 

 

 

 

 

 

 

 

 

 

 

 

 

 

 

 

 

 

 

 

 

 

 

 

 

 

 

신발장에 신발이 늘어갑니다.
옷장에 옷이 많아집니다.
부엌에 그릇이 쌓입니다.
사기만 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근심이 늘어갑니다.
머리에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몸이 자꾸 무거워 집니다.
바라기만 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발장에 먼지만 털어 낼 것이 아니라 신지 않는 신발은 버려야 겠습니다.
옷장의 옷도 차곡차곡 쌓아 둘 것이 아니라
자주 입는 옷만 두고 정리해야 겠습니다. 
 
부엌에 그릇도 사용하는 것만 두고 모두 치워야겠습니다.
삶이란 이렇게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한 싸움입니다. 
 
내 마음의 많은 생각들 가운데 내 생활의 많은 일들 가운데
정말 내 삶을 아름답게 하고 의미 있게 하는 것들만 남겨 두고 모두 다 버려야 겠습니다. 
 
버리면 얻게 됩니다
쓰레기도 오물도 헌옷도 버리십시요.
슬픔도 미련도 후회도 버리십시요.
돈도 명예도 욕심도 버리십시요.
버리면 얻게 됩니다. 
 
설사 얻지 못한다 해도
버린 만큼은 시원해집니다.
버린 만큼은 건강해집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