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입니다.
ㅅㅍ는 당연히 ㅅㅂ이죠.
저 찌질한가요 여러분..
이런 ㅅㅂ....
저같은 분은 없었나요.
제 자신을 제가 봐도 안쓰럽고 가엾고 불쌍한데.ㅣ
힘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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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 혼자 그리고워하고
미친놈처럼 행동하고 그동안....뻘짓..
후회하진 않는다만..
이제 안한다 ㅅㅍ
난 이렇게 살고있는데...
넌 새로운 사람이랑 좋은가보네.
내가 ㅂㅅ이지....ㅅㅍ..
에잇 ㅅㅍ...두고봐
이제 절대 뻘짓 안한다......
연락도 절대 안한다.....ㅅㅍ
6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느낀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내대로.
각자에 맞는 사람 만나고 살면돼
ㅅㅍ 두고봐.......더 좋은 사람 만날테니까..
조금만 더 힘내라 내 자신아...내 스스로야.
ㅅㅍ 별거아냐. 넌 더 잘될거야. ㅅㅍ
의식하지마 생각하지마. 두고보자.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