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없이 입에만 의존한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CBS 등 극소수 비방자들 데려다 ‘거짓말 잔치’
◯ 부패한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CBS와 일부 기독교언론들이 적반하장식으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비방하고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 특히 비방을 위한 취재원이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명당하거나 탈퇴한 뒤 악감정을 가진 1~2명의 입에만 의존한 내용일 뿐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점에서 보도의 기본마저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CBS와 뉴스앤조이 등은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명된 김 모 씨의 말을 빌어 ‘신천지예수교회의 총회장이 새누리당의 당명을 지어줬다고 설교했다’는 황당한 보도를 내보냈다.
◯ 신천지예수교회 측이 당시 설교를 일일이 확인한 결과 ‘당명을 지어줬다’는 내용은 일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설교는 “우리나라에서 새누리당 만들었는데 그것이 신천지(새 세상)이라 그러죠? 참 희한한 말을 다 쓰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이었다.
◯ 김 씨는 신천지예수교회 섭외부 총무 시절 도를 넘어선 무질서한 행동으로 총무직에서 해임됐다. 이후 복귀를 못하자 앙심을 품고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나선 사실이 뉴스앤조이의 인터뷰에서도 밝혀지고 있다.
◯ 인터뷰에 따르면 김 씨는 성경에 맞지 않는 왜곡된 내용 주장으로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제명당한 뒤 신천지예수교회 음해에 적극 나서고 있는 신 모 씨 등을 만나 비방을 모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 또한 ‘신천지 대표를 하나님이라고 한다’ ‘예수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식의 음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하고 있는 기성교단과의 교리비교 자료 100선만 봐도 얼토당토 않는 허위주장이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김 씨의 인터뷰 중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지만 목사들이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 신천지 복음방에서 성경 구절을 뽑아서 설명해 주는데 숨통이 트이는 것처럼 말씀이 다가오더라’는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 결국 말씀을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로 왔다가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인해 신앙과 관련 없는 음해와 비방에 나서게 된 사실을 드러낸 셈이다.
◯ 이처럼 말씀을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로 소속을 옮기는 교인들 숫자가 매년 수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기성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을 후회하며 말씀 없고 세속적인 욕심만 채우려는 목사들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 이러한 교계 현실에도 불구하고 CBS 등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명당하거나 탈퇴한 극소수의 사람을 찾아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데만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기성교회의 온갖 악행은 눈감은 채 신천지예수교회에 나쁜 감정을 가진 극소수의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하는 행태는 결국 CBS와 기독교 언론 스스로의 발등을 찍는 행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