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전 짝사랑하던 여자가있었어요
정말 많이 좋아했었는데 표현도 하고 좋아서 찾아가고 했죠,
그 여잔 애인이있었어요 장거리의 애인
그래서 저와 만나 커피 마시며 그걸로 끝
갑자기 애인과 같이 살러떠나버린 여자
그리고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연락이왔고 한번씩 봤어요
그때마다 애인은 두번이바꼇죠 여잔 , 저도 뭐 다른사람만나고 했어요
이번에 저도 여친과 헤어지고 이 여자도 애인과 끝나고 우연히 여기서 마주하게되었어요
그리고 애인 욕을하며 정말 싫다며 그러더라구요
저는 이때다 싶어 그럼 나랑 사귀자며 했죠
정리끝나면 얘기하자해요 그리곤 같이 밥을먹으로갔는데 잘할자신있냐며
시작 되었어요 제가 아닌것같음 가라고했어요 그러고 시작됬죠
하루 이틀은 믿기지가 않았어요 제 여자란게 여행도 가고 데이트도 하고
그런데 그 전애인과 연락하는걸봤는데 엄청 싫어했던걸알기에 왜 연락을계속해 하니
같이살때 짐정리 같이키운 강아지때문에 연락을한다더라구요
그리곤 옷을안보내주면 버리라고 했데요 제가 이제 또 놀러를가자며
시간을 맞추려했는데 저보고 갑자기 여유가없단 소리를하며
이런거 저런거 신경쓸것도 많고 썸을 먼저 탈걸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바라는것이 덜 서운하게? 후회하냐해서 좋다곤했어요
그러다 다음날 저에게 모닝콜을해준뒤 연락이 안되네요
이런저런생각하다가 전화를 해보니 돌리며 밤 11시경에 톡이왔어요
정리하고 갈게 미안해 , 정말 어이가없어서 언제쯤이냐 하니 토요일에 강아지랑 하루만더있다
온다더라구요 그리고 알았다하니 씹더라구요
이거 무슨 짓일까요? 자기의 마음이 아직 작아도 , 제가 그래도 애인인데
예의란게 있는걸까요?????????????
이 여자 돌아오면 좋다며 반겨줘야할까요? 정리를 잘했냐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