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온지 4년째...
머..군대 다녀온것도 있지만요...
아무도없었는데...아무도..
단한명 빼곤...내전부였었는데...
벌써...1년이 되어가네요~~
잊지못한건 아닌데~ 허전함~
혼자 몇년을 잘 살아왔는데...참 사람이란게..
너무 바쁘다가...한가해져버리지....한숨만 나오네요...
이런저런 대화하실분 있으시나요~
요즘엔 병원에 가다란 노래를 듣고있답니다...
누가 쓴가사인지는 몰라도...
가슴이 찡하네요~
서울온지 4년째...
머..군대 다녀온것도 있지만요...
아무도없었는데...아무도..
단한명 빼곤...내전부였었는데...
벌써...1년이 되어가네요~~
잊지못한건 아닌데~ 허전함~
혼자 몇년을 잘 살아왔는데...참 사람이란게..
너무 바쁘다가...한가해져버리지....한숨만 나오네요...
이런저런 대화하실분 있으시나요~
요즘엔 병원에 가다란 노래를 듣고있답니다...
누가 쓴가사인지는 몰라도...
가슴이 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