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반말 쓸게요ㅠㅠㅠ
1학년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의 수가 조금 많았음 11명임 이건 정말 우리가 이 반에서 실세야! 라며 모인 애들이 아님 진짜 서로 너무 좋아하고 너무너무 순수한 애들이라 이나이 먹고 화장의 화 자도 모르는 애들도 있었음 그중에선 물론 서로 싫어하는 애들도 있었음 그래도 워낙 다같이 친했고 딱히 큰일은 없어서 넘겼음 그런데 2월달에 친구중 한명과 싸웠음 이유는 쓸데없었음 이건 인정함... 그 이유가 처음부터 올라가서 인과관계를 따져보면 우린 수가 좀 많으니 생일은 챙기기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서로 선물은 챙기지 말고 그냥 밥먹고 보드게임 카페나 가자 라며 합의 봄 애들다 ㅇㅋ 함 그렇게 생일 챙기기로 한게 8월달임 근데 우리중 나포함 4명이 8월 생일 친구 서프라이즈 라며 과자가방을 만들어줌 그런데 이걸 본 그 친구 반응이 들고 다니기도 귀찮은데 왜 오늘 (생일파티날) 갖고왔어 집 들렸다 오자 두고오게 이런식으로 말함 3만원어치 과자였음 나는 심지어 사촌언니 저금통도 털었음... 이때부터 화났는데 그 친구가 계속 니들 생일에도 과자 줄겡 ㅋ 니들도 과자 줬잖앙~~~ 하면서 과자를 자꾸 비꼼 솔직히 과자받으면 난 감사했음 좋으니까 근데 걘 자꾸 우리 성의를 무시했음... 그래서 나포함 4명 생일올 때마다 싸움 자꾸 비꼬니까... 그래서 이제 2월달에 나랑 12월 친구 제외한 나머지 2명의 생일이 옴 홍대 가기로 함 한달 전 부터 말함 그 때까지 안되는 애들 다 확인하고 전날까지 걘 아무말도 안함 ㅋㅋ 그런데 단톡방에서 투표로 되는 애들 안되는 애들 확인하고 있는데 일주일 내내 톡 한번 안 하는 걔가 투표에만 못감 딱 해뒀음...그래서 왜 못 오냐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이 갑자기 잡혔댔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빡쳤음 1학년 마지막 생일이었고 지 생일엔 다른 친구들 학원 다 빠지라고 떼 써서 당일 대자연으로 아픈 친구 빼고 다왔는데 심지어 담당쌤이 사촌언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온댔음ㅋㅋㅋ 게다가 그 중 한 친구는 걔가 다른친구들한테서 떨궈졌을 때 같이 다녀준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서운했음... 무튼 그래서 빠지라고 학원 하루 빠진다고 집에 큰일나냐고 했더니 ㅋㅋㅋㅋ 그걸 패드립이라고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빼애애애액 거림 니가 우리 집을 아냐 왜 그딴식으로 말하냐 내가 학원 가는데 니가 보태준거 있냐 식으로 말함.... 그렇게 싸움 그래서 그 후에 나랑도 갠톡으로 더 심하게 싸웠음 이건 이제 상관 없음 11명중에 딱 한명 걔 걱정해 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걔랑 2학년 같은 반 됐음 근데 걔가 지 생일엔 지 생일보다 전에 생일이란 이유만으로 선물도 못 받은 친구들한테도 다 뜯어냈으면서 그 싸웠을 때 친구였던 2명의 선물을 안줌..... 화나서 걔네 반 찾아감ㅋㅋㅋㅋ 샀대 줄거래 트루인지는 모름ㅋㅋㅋㅋㅋ 근데 그 때부터 그 걱정해준 친구를 그 때 걔 오기 전에 우리랑 얘기하고 있었다고 알게모르게 따돌린다 함...어째야할지 모르겠음 ㅠㅠㅠ 조언좀 ㅠㅠㅠ
또 우리중엔 강원도에서 혼자 온 친구가 있음 그래서 중학교에 아는에 단 한명도 없음 그런데 우리중에 그 애랑 같은 반 된 친구가 걔 생각은 안하고 지 친한 친구랑 걔랑 다닌다는데 중간에서 친해지도록 노력하는게 아니라 말 한마디도 안하는 그 친구 끌고다니니까 그 친구는 친해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암말 안한다고 함... 이것도 어째야할지 모르겠음... 청소구역도 혼자 다른데 맡고 심지어 암말도 안하는걸 그 친구 탓 하더라...
또 우리중엔 혼자 7반 된 친구가 있는데 7반 된 다른 친구한테 걔좀 잘 부탁한다고 해서 잘 챙겨준다함 근데 화나는 건 걔랑 되게 오래 친구한 애도 같은 반인데 걔가 친구를 무시함... 1학년때 학년에서 좀 유명하다싶은 애한테 엄청 붙음 일부러 매점에서 사주고 옷도 사주고 빌빌 대서 친해진 앤데 2학년때 같은 반 되니까 또 내 친구는 개무시하고 걔네한테만 붙어 지낸다 함 그래서 그 친구 챙겨주는 친구랑 친구랑 둘이서 다닌다 함....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