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초등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어릴때 돌아가셔서 안계시거든
이번에 새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자기소개에 부모님 이름이나 같이 사는거 직업 같은거 물어보는칸있잖아 거기에 친구가 어머니가 안계시니까 안적고있었는데 옆에 애가 보고 막 ㅇㅇ아 너 어머니안계셔?크게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친구가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는데 옆에 애가 계속 물어보고 자기친구들이랑 ㅇㅇ이 어머니안계신다고 다 말하고다닌다는거야 그래서 그 시간 끝나고 나한테 와서 다 얘기하고 울었어 그래서 계속 울지말라고 걔네랑 한번 말해보겠다고 했는데 내가 막 달래주는걸 안해보기도 하고 잘 못해 그리고 성격이 좀 소심한편이라서 말을 막 잘하는편이 아니거든ㅜㅜㅜ 그래서 어떻게 잘 대처?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ㅠㅠ착한 판녀들아 도와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