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봐서 말이 이상할 수도 있어요ㅠㅠ 근데 정말 제가 이상한 것 일수도 있는데 너무 화나요ㅜ
저희집은 엄마 아빠 저 동생 동생(초등학생) 5명이 살고 옆집은 올해 초등학생 들어가는 남자애 유치원 여자애 아저씨 셋이 사는 것 같아요
옆집이 이사 온지는 쫌 된것 같은데 말을 하게 된 것은 3월 1일에 아저씨가 저희 아빠 차에 있는 번호를 보고 연락을 했어요
근데 연락 전에 저희 가족 만날때마다 막내 학교 갈때 같이 부탁한다고 그랬는데 3월 1일에 전화가 온 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저희 엄마랑 막내랑 같이 있을때 얘기 하자고 해서 밤 9시쯤에 치킨 사 들고 저희집 왔는데 11시 30분? 쯤까지 계속 술 드시고 이제 저희 아빠가 오늘은 그만 하자고 했는데 아저씨는 계속 술 드시고 일어날 생각도 안하시고 그러다 결국 가셨어요 목요일은 입학식이라 아저씨랑 가고 다음날인 금요일 아침 7:50 쯤에 초등학생 남자애 혼자 저희집 와서 저희집에 있다가 막내랑 학교를 갔어요
여기까지는 좋은데 저희 부모님도 옆집 아저씨 혼자 키우는데 애들한테 잘 하고 좋은것 같다 그런 생각인 것 같았는데
토요일에는 똑똑 거리길래 엄마는 미용실 가고 동생들은 자고 아빠도 자고 계셔서 제가 나갔는데 아빠 계시냐고 저녁에 고기 같이 구워 먹자고 그러셔서 제가 안계셔서 말 해놓겠다 하고 말 했는데 저희 엄마 아빠가 선약이 있어서 안된다고 아빠가 옆집에 말 하러 가셨는데 애들이 저희집 오고싶어한다고 누나들이랑 놀고 싶다고 그래서 일요일에 올 수도 있다고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냥 넘겼는데
일요일인 오늘은 낮12시쯤에 와서 놀고싶다고 들어올라는 거에요 근데 동생들 자서 잔다고 깨면 알려주겠다 그러고 아저씨는 점심 같이 먹자고 그래서 아빠가 어제 선약있던 삼촌들이랑 점심을 먹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그런거에요 그러면서 갔는데 2시쯤에 또 애들이 에서 똑똑똑 띵동 반복하고 저희가 문 안열어 주니까 계속 하다가 가고 4시쯤엔 또 똑똑 거리고 띵동 거리고 그래서 문 안열어 줬어요 청소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러다가 저희 가족은 외식을 가고 8시쯤에 집 왔는데 8:03 분에 아저씨랑 함께 와서 아저씨는 애가 너무 놀고싶어한다고 그러고 애들은 누나랑 놀고싶다고 그러는데 저는 다음날 저희도 회사가고 학교가는데 그 시간에 와서 애가 놀고싶어 한다는건 놀게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애가 떼 쓰는거 제어 못 하는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는 거에요 엄마도 내일 학교가고 누나 씻어야 한다고 다음에 놀래고 이건 아니라고 그러면서 돌려보냈는데 이건 쫌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집에서 치킨 드시면서 술 드시는데 저한테도 서울랜드 제가없어진다 했는데 누가 그러냐고 아저씨 친구 거기서 일 한다고 전화해 볼까?! 그러면서 계속 전화기 가져오라고 그러고ㅠㅠ
저희 부모님도 처음엔 쫌 좋아하시다가 오늘 계속 그러니까 이건 쫌 아닌것 같다고 그러시고 제가 오늘 엄마한테 아침마다 학교가기 전에 우리집 오는것도 싫다고 말 하니깐 아저씨가 유치원생 데리고 8시쯤에 나가셔서 초등학생 인 애 혼자있고 어쩔수 없다고 참으라고ㅠㅠ 진짜 민폐같이 너무 짜증나요
제가 이상한 것 인가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