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동안 정말짜증나고 화나는일이많다
1, 교회 사모님
교회에갔는데 쓰니는 초뚱뚱함. 160에 71임 ㅇㅇ그냥 개뚱뚱인데
누가봐도 다리두꺼울수밖에없음.. 근데 교회사모님이 갑자기 쓰니보고
와 다리얇다~이러시길랴 난 친구보고하는줄 알음.. 근데 ㅇㅇ이 다리 너무얇다~ (옆에있던사람보고
ㅎㅎ아 ㅇㅇ이 다리 얇지않아~? 패션모델해도 되겄어~ 이래서 다른사람들 다 비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회사모님이 전도한다면서 이러면 교회오고싶겠어,,?
2, 8ㅅ8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A) 친구(B)랑 갈등이 있다해서 내가 오지라퍼임 우웩... 왜그랬는지;;;
암튼 단톡을 만들고 욕1도안하고 제 3자의 입장이라고 밝히고 자기입장말해달라고 한후 어디 나갔다옴.
근데 오니까 엄마가 사고만치고다니냐고,, 너때문에 동네방네 다 사과하고다녔다고 하셔서
뭔일이냐하니까
이모티콘으로 썻던 8ㅅ8이 시1발이라고 동생들일에 끼어들어서 욕하고 B몰아붙이는 쓰레기라고
B엄마가 소문내고다니고 나만 욕먹고 A랑 B는 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ㅣㅣ발
엄마한테 다 말하니ㄲㅏ 엄마도 알겟다함..
진짜 개ㅐㅐ씨ㅣ발오지랖 조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