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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 모모를 소개합니다~

행복한술 |2017.03.06 14:16
조회 13,700 |추천 120

 

 

안녕하세요.  팔불출 초보 집사입니다 ^^

매번 소심하게 읽기만 했는데.. 한번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제 눈에는 정말 정말 예쁜 우리집 꾸러기 '모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작년 11월에 태어난 수컷 러시안블루입니다. 우리집에 온 지는 이제 두달 정도 됐어요~

 

 

 

처음 펫샵에서 만났을 때의 모습입니다.

아무것도 몰라 어리바리하던 제게 먼저 살갑게 다가와 준 애교 많은 개냥이입니다~

 

 

 

 

 

 

 

이렇게 자그마했던 녀석이...

 

 

 

 

 

 

 

 

 

 

벌써 이렇게 많이 컸어요~

 

 

 

 

수건으로 대충 만들어 준 해먹에서 놀아줄 때...  감격해서 얼른 하나 찍어놨어요. ㅋㅋ

 

 

특히 어묵꼬치를 흔들어주면 참 좋아해요.

헛스윙을 해도 세상 신난 표정입니다~ 

 

 

방바닥이 따뜻할 때는 이렇게 널부러져 자다가도... 

 

 

 

이렇게 살갑게 들이댈 때면... 귀여워 어쩔 줄 모르겠어요~ +_+

 

 

요즘은 저와 같이 티비 시청도 해 준 답니다~ ㅋㅋㅋ

 

 

이래저래 두서 없는 초보 집사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러기 모모'와 행복하게 잘 살게요~^^

 

 

 

 

 

 

 

 

 

 

 

 

추천수120
반대수3
베플솔직한세상|2017.04.08 04:19
모모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662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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