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지치고 계속 할 자신이 없다며 저와 헤어지고 친구 사이로 남아있지만 한 달째 연락 안 하고 있습니다. 혼자 생각 할 시간도 가지라는 의미에서요.
다음주 발렌타인 데이가 저희 3년 기념일인데 여자친구가 갖고 싶다던 인형과 편지를 보낼건데
친구처럼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반성하는 남자친구로 다가가는게 나을까요?
한 달동안 몸무게 15키로 뺐어서 다른 모습으로 보여주고 싶거든요. 여자 입장에선 어느게 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