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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학때 언니랑 나랑 단결함ㅋㅋㅋㄱㅋㅋㅋ

|2017.03.07 20:22
조회 30,826 |추천 214
방학때 언니랑 나랑 방학이여서 집에 있는데
우리 엄마가 약사신데 빨리 퇴근하셔서 오후 1시에 퇴근하신단 말이야
대신 월급은 작게 받으시구!

그래서 엄마가 올 때쯤에 우리가 점심먹을
시간이야!
그래서 엄마가 집에 오셨는데
내가 갑!자기 우동이 땡겨서
우동먹고싶어 우동!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ㄱ고릴라가 걸을때 하는것처럼 몸만들고 거실활보하면서 우동먹고싶어 우동! 우동먹고싶어 우동!
우동! 우동! 우동!

이러면서 거실 활개치면서 다녔는뎈ㅋㅋㅋㅋㅋㅋ
그걸 본 언니가 삘받았는지 나랑 같이
볶음밥 먹고싶어 볶음밥! 볶음밥! 볶음밥!
이러면서 나랑 같이 거실 고릴라 자세로 뛰어다님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

밑에 있는 사진보다 손 조금 떠있는 자세로!
그러고한 2분?정도 재미들려서 계속 했거든ㅋㅋㅋㅋㄱㅋㄱ
엄마는 정신사납다고 아마존이냐곸ㅋㅋㅋㅋㅋㄱㅋ
그러고 음식 시켜주셨어!
결국 나와 언니는 음식을 쟁취했다

마지막은 걍ㅋㅋㄱㅋㅋㄱ글읽어줘서 고마워!

추천수214
반대수5
베플ㅇㅇ|2017.03.08 08:06
헐 ㅁㅊ 너=나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엄마도 똑같이 고릴라같은 자세하면서 너가 사! 너가 사! 이러심ㅜ
베플|2017.03.08 07:58
나 왜 그 자리에 없었는데 그 모습을 본 것 같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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