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외벌이 280정도 됩니다
저는 다음달부터 출근해요
두돌지난 아기 현재 어린이집 적응중이구요
신랑이 갑자기 퀵일을 하겠다는데
이유는 친구가 퀵일 하는데 월500은 번다고 했다더군요
제 생각은 적게 벌어와도되니
회사 다녔음 싶어요
제가 설득하려하는데
퀵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이렇게 글써보아요
퀵일이 나쁘다는뜻은 아니예요
오토바이 운전 신경쓰이기도하고
사실 번듯한 직장놔두고 퀵을 한다니..
속상해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