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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기가 무섭다

58 |2017.03.09 01:56
조회 2,409 |추천 5


쭉 만나기까지 많이 좋아했고 좋아한 만큼
많이 아팠지만 그 아픔 견뎌내면서 까지 만날수 있겠지
했지만 이렇게 끝나버렸네...

나만 이해하고 나만 기다리고 나만 노력하고...
티를내고 말을 해줘도 노력하지 않는 모습에
아프고 지쳐 이별을 말한지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버렸네..

사랑하고 좋아하는데도 이별을 한다는게
이런건가보다.. 내가 너무나 아프고 병들어가는 모습에
이제그만 놓게되는...

이별했다고 한번에 잊혀지는것이 어렵고 아프지만,
순간순간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수없이 많지만, 이별보다 더아픈 그순간이 두려워서 못가겠다...

그냥...우리 둘다 언젠가는 행복해져가는 순간이
오길바래... 건강하고 잘지내고 더 열심히 살아가자.







잘지내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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