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저랑 비슷하거나 능력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결혼 반대당하는 마술사 글보니까 왜 여자는 남자책임 안지냐고 하고 이중성 쩌냐고하는데
아니 당연하지 않나?;;
뭐 신분상승이나 그런걸 바라는건 절대 아니지만요
최소한 나 수준은 되어야죠. 내가 못나면 그런 수준 만나는거고 내가 좋은직장 가졌으면 같은직장 급은 만나야죠
아무리 남녀평등이래두 여자는 애생기고 출산하면 휴직하는 동안 일을 못하는데
그럼 남자가 돈벌어와야 되는데 그걸 따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애가 아프면 여자가 보통 전업하고 남자도 전업한다지만 솔직히 학부모회 참석도 힘들고 모임끼기도 힘들고 세심함도 떨어질텐데
여자가 임신하거나 애가 아파서 쉬는데 남자가 돈도 못벌면 진짜 노답인데....
제 생각이 그리 김치년이에요? 결혼이 봉사도 아니구
애낳고 키우는거 생각해보면 제 수준에 맞는 사람 찾는건 당연한건데
요즘은 조건만 보면 김치년;; 이중성쩌는;;으로 평가하네요
그럼 지들도 키랑 몸무게 같은여자랑 결혼 하든가
그건 안할거면서 김치년이래
조건 보는게 그리 나빠요? 암만 사랑해도 남자가 돈못벌면 어떻게 의지하나요 의지해야 따르고 존경도하죠
저는 결혼생활이 상대방을 어느정도 따르고 존경해야 가능하다 보는데 저보다 돈못벌면 전혀 의지가 안될거같아요.
왜 여자가 조건보면 김치년이고 이중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