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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수정 ) 얼굴 믿고 취집 한다는 여친 누구 말이 맞나요 ?

말파이트 |2017.03.09 16:26
조회 82,689 |추천 11
또 한번 추가 해봅니다 
욕 마니 먹어서 맨처음 쓴 글 고쳤습니다 어제 중간 중간 댓글 보고 속 상해서 술 많이 먹었습니다 ㅋ 일어나보니 더 욕이 한가득이네요 ? 짜증 지대로 나지만 전 객관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물 한 잔 원샷 때리고 님들의 말을 듣고 수정 하였습니다만 ?ㅋ그래도 욕 할것같아서 속에서 천둥이 칩니다 . 내가 못생긴 편은 아닙니다 ㅋ 여자친구가 마니 예쁘기 때문에 그렇게 쓴거고요 ? 어디가서 못났단 소리 들어본적 없습니다만 ?^^ 평균 이상은 된다 자부 합니다 ㅋㅋ 그리고 자꾸 못배워먹었다 하는데 그래 나 못배운것 맞습니다만 ㅋ 여기에 글 쓰고 있는 당신들 보단 잘 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ㅋ 자꾸 돠체 가지고 뭐라 하시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카톡으로 치킨 사진을 보내며 이거 넘 먹고싶슴돠~ 라고 보냈는데 귀여워 보이고 최신 말투체 인줄 알고 제가 따라 쓴것이고요 ?ㅋ 지대로 열받지만 맞춤법 얘기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글을 써달라고요 ? 님아 ^^ 님들이 저에게 욕 그렇게 하고 있을 순간에도 저는 돈 잘 벌고 있었고요 -_-;; 댓글이 너무 많아 다 읽진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씩 진심으로 충고 해주시는 분덜도 계셔서 글도 다 수정 했으니 이젠 편하게 읽으시고 ㅋ 댓글 달아 주십시오 ^^ 근데 남이 쓴 댓글은 제가 삭제 할 수 없습니까 ? 너무 불쾌해서 지우고 싶은 댓글이 많아서요 ? 저 50대 아니고요 ㅋ 한참 혈기왕성한 30대 맞습니다 -_-^ 













추가글 임니다.
말투 가지고 얘기가 많은데 여자친구한테 구엽게 보이고 싶고 어려 보이고 싶어서 그런것뿐입니다만 ?ㅋ 결혼 정력기는 오타 고요 ? 저 중졸 아님니다 고졸인데요 ?ㅋ 요새 고졸도 많이 무시 당하는 추세 지만 대학 갈 머리가 안됀것도 사실이지만 그 시간에 돈 더 벌었습니다만 ?ㅋ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다들 뭐라 하는지 ?;; 어리 둥절 함니다 .지금 일 나와서 오타 난 것들 다 고치긴 힘들고요 ?^^ 퇴근 하고 나서 고치던지 함니다 .얼굴 안 보인다고 무시 하지 마십쇼 ~ㅋ









제목은 너무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ㅋ 여자친구가 제모고이 자극적이어야 많이들 본다 해서요
결혼문제로 자꾸 싸워서 누가 잘못된건지 함 알아보자 하고 결시친에 올림니다 ㅠ
여초 사이트라 욕 많이 먹을까봐 겁나지만 객관적으로 써보겠슴니다 !
이 아이디는 예신의 아디이며 자신에 대해 악플이 달릴 경우 본인도 글을 쓴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ㅋ 
여자친구랑은 일년 사궜어요 오래 만남은 아니지만 마니 사랑합니다^^ 
나이 차이는 8살 ㅋ 요샌 연상연하 커플 많지만 그래도 좀 차이가 나긴 합니다 
막내 동생의 친구가 제 여친입니다 ㅋ  제가 한법ㄴ 놀러 온거 보고 하도 소개시켜달라 졸라서 연애 성공한 케이스고요^^ 
최대한 사실만 적자면 ㅋ 저는 인물이 별로 입니다. 
전 객관적인 사람이기대문에 솔직히 적는것^^ 
성격은 그냥 둥굴~둥굴 함돠 
술집을 크게 운영하여 월 1000은 그냥 뽑아냅니다 ㅋ 
모은 돈은 1억 5천가량 있구요 ?ㅋ 지금 사는 경기권 아파트 30평 전세 3억 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가게 크게 갖고 계시고 재산 마니 있어요 
그래서 모시고 살지 않아도 되구요 ㅋ 딱히 간섭하지도 않슴니다
1남 2녀에 장남 임돠~ 밑으로 쭉 여동생^^ 누난 없습니다
여자 친구는 20대 초중반입니다~
성격 매우 착하지만 칼같을땐 또 칼같은 여자친구 입니다
능력은 솔직히 제로~에 가깝습니다 ㅋ 하지만 외모가 정말 뛰어남니다
내 친구들도 첨에 여친보고 입을 다물질 못하더라고요 ㅋㅋ 
제가 볼땐 왠만한 연옌 뺨 후려칩니다 ㅋ 
연예인 제의도 학생때부터 엄청 받아왔다 하네요 ㅋ
사실 너무 마르긴 했지만 뭐 그것도 여성스럽고 전 좋습니다  
여자친구 자체에 능력이 없는 대신 여자 친구는 집안이 빵빵함니다 ㅋ ㅋ 
부모님이 전부 곰무원이시고요 여자친구 오빠는 의대 다니고 있슴돠 1남1녀에 막둥이고요 ?ㅋ
본론으로 들어 가면 요새 여자친구가 너무 밖에 놀러 다니고 걱정되게 해요 ㅠ 
제가 그래서 결혼 하자 했습니다 ㅋ
데이트 좋은 곳 잡아 두고 식당에서 프로  포즈 멋지게 했어요 ㅋ

하지만 ㅠ 여자 친구 입장은 저와 다르네요 ㅋ
부모님이 결혼 하면 지금 있는 전세집을 빼서 본인 돈이랑 합쳐서 좋은 아파트로 가라 하시 더라구 요 
부모님이 2억 도와주셔서 전 전세 빼면 7억 쯤 가능 함니다  
여자친구한테 다른거 안바라니 그냥 혼수만 챙겨 오라 했슴돠 ~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은 다르네요 ㅠ 
본인은 아직 결혼할 생각이 없다 합니다 ㅠ 
자기 인생의 가장 빛나고 좋을 나이라며 더 즐기고 싶어해요 
저는 그게 바람 피는 거라 생각 들어서 매우 화가 났습니다 
남자를 만난다는 것은 아니고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찾아 다니고 놀고 싶대요 ㅠ 
구지 지금 결혼을 해야 겠으면 혼수나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ㅠ 
자기 인생에 가장 좋을 시기이고 자신은 아직 결혼 적.령.기가 아니니 돈 써가면서 까지 결혼 하고 싶지 않다고 해요  < 이 말만 열번 이상 반복;; 
제가 내 나이는 어떻게 하냐 하니까 왜 자기가 내 나이에 맞춰서 결혼을 해줘야 하녜요 ㅠ 
자긴 미련 없으니까 그럼 헤어지자고 해요 ㅋ? 
제가 화를 내면 오빤 오빠 인생 즐길거 다 즐겨 놓고 왜 한참 좋을때의 자기랑 돈까지 쓰면서 같이 살자 하냐 더라고요 ? 
여자친구가 하는 말은 ㅠ 본인은  지금 경제력이 없고 부모님이 오빠 대학 땜에 돈을 많이 쓰고 계시는데 나까지 혼수 자금으로 달라고 할 수가 없다 ! 내가 오빠 나이 정도 되면 나도 돈 그만큼 들여서 가겠다! 반반 결혼 하겠다 ! 하지만 나는 지금 결혼 생각이 없으며 결혼은 오빠가 하자고 조르는 거면서 왜 나한테 돈까지 쓰라 하냐 ? 난 아지기 결혼 적령기가 아닌데 왜 오빠의 기준에 맞춰서 지금 하자고 하냐 난 준비가 안되있다! 그치만 구지 오빠가 하자고 한다면 오빠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니 나는 땡전 한푼 안내겠다! 
이런 대답이에요 ㅠ 전 지금 결혼 하고 싶어요 ㅠ 
제가 돈 더 쓰고 그런거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고요 
제가 5억 (+ 부모님 2억) 해가는 건데 여자 친구가 어리다고 한푼도 안쓰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ㅋ 
글타고 제가 뭐 반반 하자거나 일억 이상 해오란 소리도 아닙니다 ㅠ 
그냥 적당히 삼사천만 해와도 전 되거든요 ?ㅋ 
솔직히 그까짓 삼사천 없어도 되지만 그냥 맨몸으로 오면 말그대로 제가 여자친구를 돈 주고 산것 같아서 싫슴돠...
여자친구가 많이 예쁘고 남자들이 탐낼 여자 인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얼른 결혼 하고 싶고~ 많이 사랑 해요 . 
여자친구가 늙어도 못생겨져도 좋아요 ㅋ 이미 많이 사랑하게 됐고요 . 

데이트 비용은 제가 더 많이 냅니다 ㅋ 당연한 것이라 생각 했고 여자친구도 매번은 아니지만 세번에 한번 정도는 쏩니다 ~ 무개념 얻어먹기만 하는 아이는 아닙니다
남들이 볼땐 어떤가요 ? ㅠ 제가 나쁜 걸까요 ? 아니면 여자친구가 나쁜걸까요 ? 
솔직히 아직까지 마니 사랑하고 좋아 하지만 실망감도 너무 커요 ㅠ 
여자친구 역시 저보고 너무 이기적이라 함니다 ㅠ 
막말로 ㅠ 예쁜것 말고는 큰 메리트가 없는 건 사실 이잖아요 ?ㅋ 
저도 돈있는 것 말곤 메리트가 없는 것이니 그냥 제가 예쁜 여자 만나려면 돈을 다 써야 할까요 ? ㅠ 
둘 다 같이 볼 것이라 너무 욕설이나 비난 댓글은 싫어요 ㅠ 
추천수11
반대수374
베플|2017.03.09 17:18
하... 입시학원 국어 강사입니다... 때려서라도 단기간에 고쳐드리고 싶네요...
베플직딩女|2017.03.09 17:05
저기요... 글 다읽었는데 진짜 첫번째 슴돠.ㅋ 이거 너무 극혐이구요 오타라고 하기엔 맞춤법 틀리는게 너무 많고.. 진짜 소름끼치게 싫네요. 그리고 글이 너무 두서가없고 뭔가 정리가 안된느낌이 강하게들어서 읽기가 불편했습니다. 글구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님이 직접 위에도 썼잖아요~ 외모가 연예인 뺨치는데다가 나이까지 어린데 결혼하고 싶을까요? 나같아도 안합니다. 더구나 집도 잘산다면서요 . 능력없어도 집빵빵하고 여자 얼굴 이쁘면 들이대는게 남자들이잖아요 . 님은 7억정도 해올수 있다고 하니 정말 30대치고 열심히 사셨다고 얘기해드리고 싶은데요~ 님 욕심때문에 한여자 인생 너무~반강제적으로 구속하려고 하지마세요. 님 나이많은거 님사정이죠. 솔까 여자입장에선 결혼생각도 없는데 알바겠습니까? 이상입니다.
베플ㅇㅇ|2017.03.09 19:20
이거 리플달려고 네이트 가입했음 양심 좀 있으면 집안 좋고/얼굴 예쁘고/어리기까지한 여친한테 삼사천 혼수를 해오란 말 못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랑 결혼 안해도 집안 개빵빵한 여친은 곧 1,2년 뒤면 의대생오빠에게 소개받아서 의사남편 얻을 수 있는데 양심도 없이 나이차 조카 나면서 결혼하기 싫다는 여자한테 혼수해오라는 빻은 남자(심지어 나이많음ㅋ)이랑 결혼 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도 공부원이라니 의사남편아님 공무원 남편 얻을 수 있는데 나이 많은 님이 어리고 잘나기까지한 걔네한테 이길게 뭐가있으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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