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추가 해봅니다
욕 마니 먹어서 맨처음 쓴 글 고쳤습니다 어제 중간 중간 댓글 보고 속 상해서 술 많이 먹었습니다 ㅋ 일어나보니 더 욕이 한가득이네요 ? 짜증 지대로 나지만 전 객관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물 한 잔 원샷 때리고 님들의 말을 듣고 수정 하였습니다만 ?ㅋ그래도 욕 할것같아서 속에서 천둥이 칩니다 . 내가 못생긴 편은 아닙니다 ㅋ 여자친구가 마니 예쁘기 때문에 그렇게 쓴거고요 ? 어디가서 못났단 소리 들어본적 없습니다만 ?^^ 평균 이상은 된다 자부 합니다 ㅋㅋ 그리고 자꾸 못배워먹었다 하는데 그래 나 못배운것 맞습니다만 ㅋ 여기에 글 쓰고 있는 당신들 보단 잘 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ㅋ 자꾸 돠체 가지고 뭐라 하시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카톡으로 치킨 사진을 보내며 이거 넘 먹고싶슴돠~ 라고 보냈는데 귀여워 보이고 최신 말투체 인줄 알고 제가 따라 쓴것이고요 ?ㅋ 지대로 열받지만 맞춤법 얘기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글을 써달라고요 ? 님아 ^^ 님들이 저에게 욕 그렇게 하고 있을 순간에도 저는 돈 잘 벌고 있었고요 -_-;; 댓글이 너무 많아 다 읽진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씩 진심으로 충고 해주시는 분덜도 계셔서 글도 다 수정 했으니 이젠 편하게 읽으시고 ㅋ 댓글 달아 주십시오 ^^ 근데 남이 쓴 댓글은 제가 삭제 할 수 없습니까 ? 너무 불쾌해서 지우고 싶은 댓글이 많아서요 ? 저 50대 아니고요 ㅋ 한참 혈기왕성한 30대 맞습니다 -_-^
추가글 임니다.
말투 가지고 얘기가 많은데 여자친구한테 구엽게 보이고 싶고 어려 보이고 싶어서 그런것뿐입니다만 ?ㅋ 결혼 정력기는 오타 고요 ? 저 중졸 아님니다 고졸인데요 ?ㅋ 요새 고졸도 많이 무시 당하는 추세 지만 대학 갈 머리가 안됀것도 사실이지만 그 시간에 돈 더 벌었습니다만 ?ㅋ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다들 뭐라 하는지 ?;; 어리 둥절 함니다 .지금 일 나와서 오타 난 것들 다 고치긴 힘들고요 ?^^ 퇴근 하고 나서 고치던지 함니다 .얼굴 안 보인다고 무시 하지 마십쇼 ~ㅋ
제목은 너무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ㅋ 여자친구가 제모고이 자극적이어야 많이들 본다 해서요
결혼문제로 자꾸 싸워서 누가 잘못된건지 함 알아보자 하고 결시친에 올림니다 ㅠ
여초 사이트라 욕 많이 먹을까봐 겁나지만 객관적으로 써보겠슴니다 !
이 아이디는 예신의 아디이며 자신에 대해 악플이 달릴 경우 본인도 글을 쓴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ㅋ
여자친구랑은 일년 사궜어요 오래 만남은 아니지만 마니 사랑합니다^^
나이 차이는 8살 ㅋ 요샌 연상연하 커플 많지만 그래도 좀 차이가 나긴 합니다
막내 동생의 친구가 제 여친입니다 ㅋ 제가 한법ㄴ 놀러 온거 보고 하도 소개시켜달라 졸라서 연애 성공한 케이스고요^^
최대한 사실만 적자면 ㅋ 저는 인물이 별로 입니다.
전 객관적인 사람이기대문에 솔직히 적는것^^
성격은 그냥 둥굴~둥굴 함돠
술집을 크게 운영하여 월 1000은 그냥 뽑아냅니다 ㅋ
모은 돈은 1억 5천가량 있구요 ?ㅋ 지금 사는 경기권 아파트 30평 전세 3억 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가게 크게 갖고 계시고 재산 마니 있어요
그래서 모시고 살지 않아도 되구요 ㅋ 딱히 간섭하지도 않슴니다
1남 2녀에 장남 임돠~ 밑으로 쭉 여동생^^ 누난 없습니다
여자 친구는 20대 초중반입니다~
성격 매우 착하지만 칼같을땐 또 칼같은 여자친구 입니다
능력은 솔직히 제로~에 가깝습니다 ㅋ 하지만 외모가 정말 뛰어남니다
내 친구들도 첨에 여친보고 입을 다물질 못하더라고요 ㅋㅋ
제가 볼땐 왠만한 연옌 뺨 후려칩니다 ㅋ
연예인 제의도 학생때부터 엄청 받아왔다 하네요 ㅋ
사실 너무 마르긴 했지만 뭐 그것도 여성스럽고 전 좋습니다
여자친구 자체에 능력이 없는 대신 여자 친구는 집안이 빵빵함니다 ㅋ ㅋ
부모님이 전부 곰무원이시고요 여자친구 오빠는 의대 다니고 있슴돠 1남1녀에 막둥이고요 ?ㅋ
본론으로 들어 가면 요새 여자친구가 너무 밖에 놀러 다니고 걱정되게 해요 ㅠ
제가 그래서 결혼 하자 했습니다 ㅋ
데이트 좋은 곳 잡아 두고 식당에서 프로 포즈 멋지게 했어요 ㅋ
하지만 ㅠ 여자 친구 입장은 저와 다르네요 ㅋ
부모님이 결혼 하면 지금 있는 전세집을 빼서 본인 돈이랑 합쳐서 좋은 아파트로 가라 하시 더라구 요
부모님이 2억 도와주셔서 전 전세 빼면 7억 쯤 가능 함니다
여자친구한테 다른거 안바라니 그냥 혼수만 챙겨 오라 했슴돠 ~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은 다르네요 ㅠ
본인은 아직 결혼할 생각이 없다 합니다 ㅠ
자기 인생의 가장 빛나고 좋을 나이라며 더 즐기고 싶어해요
저는 그게 바람 피는 거라 생각 들어서 매우 화가 났습니다
남자를 만난다는 것은 아니고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찾아 다니고 놀고 싶대요 ㅠ
구지 지금 결혼을 해야 겠으면 혼수나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ㅠ
자기 인생에 가장 좋을 시기이고 자신은 아직 결혼 적.령.기가 아니니 돈 써가면서 까지 결혼 하고 싶지 않다고 해요 < 이 말만 열번 이상 반복;;
제가 내 나이는 어떻게 하냐 하니까 왜 자기가 내 나이에 맞춰서 결혼을 해줘야 하녜요 ㅠ
자긴 미련 없으니까 그럼 헤어지자고 해요 ㅋ?
제가 화를 내면 오빤 오빠 인생 즐길거 다 즐겨 놓고 왜 한참 좋을때의 자기랑 돈까지 쓰면서 같이 살자 하냐 더라고요 ?
여자친구가 하는 말은 ㅠ 본인은 지금 경제력이 없고 부모님이 오빠 대학 땜에 돈을 많이 쓰고 계시는데 나까지 혼수 자금으로 달라고 할 수가 없다 ! 내가 오빠 나이 정도 되면 나도 돈 그만큼 들여서 가겠다! 반반 결혼 하겠다 ! 하지만 나는 지금 결혼 생각이 없으며 결혼은 오빠가 하자고 조르는 거면서 왜 나한테 돈까지 쓰라 하냐 ? 난 아지기 결혼 적령기가 아닌데 왜 오빠의 기준에 맞춰서 지금 하자고 하냐 난 준비가 안되있다! 그치만 구지 오빠가 하자고 한다면 오빠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니 나는 땡전 한푼 안내겠다!
이런 대답이에요 ㅠ 전 지금 결혼 하고 싶어요 ㅠ
제가 돈 더 쓰고 그런거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고요
제가 5억 (+ 부모님 2억) 해가는 건데 여자 친구가 어리다고 한푼도 안쓰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ㅋ
글타고 제가 뭐 반반 하자거나 일억 이상 해오란 소리도 아닙니다 ㅠ
그냥 적당히 삼사천만 해와도 전 되거든요 ?ㅋ
솔직히 그까짓 삼사천 없어도 되지만 그냥 맨몸으로 오면 말그대로 제가 여자친구를 돈 주고 산것 같아서 싫슴돠...
여자친구가 많이 예쁘고 남자들이 탐낼 여자 인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얼른 결혼 하고 싶고~ 많이 사랑 해요 .
여자친구가 늙어도 못생겨져도 좋아요 ㅋ 이미 많이 사랑하게 됐고요 .
데이트 비용은 제가 더 많이 냅니다 ㅋ 당연한 것이라 생각 했고 여자친구도 매번은 아니지만 세번에 한번 정도는 쏩니다 ~ 무개념 얻어먹기만 하는 아이는 아닙니다
남들이 볼땐 어떤가요 ? ㅠ 제가 나쁜 걸까요 ? 아니면 여자친구가 나쁜걸까요 ?
솔직히 아직까지 마니 사랑하고 좋아 하지만 실망감도 너무 커요 ㅠ
여자친구 역시 저보고 너무 이기적이라 함니다 ㅠ
막말로 ㅠ 예쁜것 말고는 큰 메리트가 없는 건 사실 이잖아요 ?ㅋ
저도 돈있는 것 말곤 메리트가 없는 것이니 그냥 제가 예쁜 여자 만나려면 돈을 다 써야 할까요 ? ㅠ
둘 다 같이 볼 것이라 너무 욕설이나 비난 댓글은 싫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