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몇일전에 제가 엄청 붙잡으면서 다시
한번만 나 기회를 달라햇더니
안된다고 매몰차게 그러고
아니면 오빠동생으로 연락하자고
아니면 다시 조금씩 다가가도 되냐고 햇더니
다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나는 신뢰를 잃엇고
다시 만날 수가 없다고 하더니
오늘 또 연락와서 왜 사람 괜한 기대감 만들고
흔들어 놓고 다시 물어바도 대답은 미안하다
왜 그랬냐 이런얘기만 하고 있고 맨정신이 아닌
술을 먹고 전화한 전 남친
그래서 다시한번 천천히 다가가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 미안하다 왜그랬냐 이런얘기만 반복이고 내가 나쁜애다 이런 말만하고 하..
자기가 물어보고 싶은것만물어보고 달라질거 없던거 아는데 나는 기대를 했다
아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