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을 자주보는 30중반 남자입니다.일단 방탈과 폰이라 오타 그리고 음슴체 죄송합니다.
최대한 간단하지만 팩트있게 설명하겠습니다.
작년 3월 1년간 동거하던 여친과 헤어짐
그 집에서 저만 나옴, 보증금은 내돈이지만 일단 이사갈때까지 살라고 했는데 아직도 있음.
작년 5월경 같이 자주다니던 바같은곳에서 마주침
집에가는길에 제가 먼저 그집에가서 자도 되냐고 연락함
된다고 연락와서 먼저 그집에 가서 잠듬
전여친이 집에 들어오는소리에 깨긴했지만 무시하고 자려했음
전여친이 먼저 하자고 스킨쉽을함
내가 하기싫다고 몇번뿌리침
결국 하게되었는데 전여친이 하는도중 다시만나자고 말함
다시 만나기싫다고 하니 그럼 우린 무슨사이냐고 되물어서
이렇게 섹파나 하자는 식으로 얘기함
그때부터 그만하라는 식으로 얘기는 했는데 그냥함(이부분도 조금 애매한데 그때 자세도 내가 무슨 머리체 붙잡고 한것도 아니고여상상위라고 불리우는 상태로 일어나서 가버리면 끝인거엿음.)
그리고 몇달지나고나서 집문제등등으로 연락하다가
나보고 그건강간이였다라고 하길래 그렇게 느꼇다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음.(또한 위에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고 이상황이 맞냐고 물으니 자기도 맞다고 말하지만 그만하라할때 그만안했으니 강간이라고해서 사과함.)
그런데 1년쯤 지난 지금 몇몇 사람들이 이상하게 행동해서 알아보니
주위에는 저런 디테일한상황다 빼고 내가 술먹고 찾아가서 강간했다라고 설명되어있음.
추가적으로 저때 찾아간이유는 다시 잘해볼까 생각도 있는데 다른남자 만난걸 목격한 상태였음그래서 처음에 하자고 할때 안했고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들이대서 하게 된거임.그런상태에서 다시만나자하니 기분이 안좋았고 그래서 섹파나 하자고 말하게 된거그부분은 내가 실수하고 잘못한거 맞음 그래서 사과함.
억울하다기보다 좀 애처러움
헤어지게 된 계기도 마음이 식어서보다 일같은거 때문인데
헤어지고 나서도 나는 항상 내가 사랑해서 만난사람이라고 말하고 다니고(나이차이가 조금나고 전여친이 평판이 좋은편음아님)
알고있는 개인적비밀같은걸 다른사람한테 말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제와서보니 사랑했던전남친이라는 추억같은건 없고그냥 강간범이라고 주위에 말하고 다녔다고 하니우울하네요.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