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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룩뒤룩 살쪘다는 남편

ㅡㅡ |2017.03.11 10:40
조회 5,286 |추천 3
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저보고 뒤룩뒤룩 살쪘대요
전 셋째를 출산한지 3개월 됐습니다
참고로
첫째 둘째 셋째 모두
20키로 정도 쪄서
70키로까지 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다이어트를 했고
첫째 둘째 낳고 살 다 빠져서
원래보다 더 빠져 48키로였구요(키 166)
근데 지금은 13키로 빠져서
57키로 정도 나갑니다
처음엔 한두번 장난식으로 그랬을때도
기분나쁘다 뒤룩뒤룩이 뭐냐
그러고 하지 말랬습니다
애를 셋이나 낳고
거기다 셋째는 낳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저런 소리를 해서
이 인간이 제정신인가 싶었습니다
근데 오늘 또 그러길래
완전 폭발해서 퍼부었습니다
눈물까지 나더라구요..ㅜㅜ
분이 안풀려서 판에다 하소연해봅니다..
추천수3
반대수7
베플ㅇㅇ|2017.03.11 11:32
저녁마다 셋 맡겨놓고 운동다녀요 그리고 남편은 멋있고 잘생겼나요?
베플ㅇㅇ|2017.03.11 13:51
남편 비주얼도 궁금하네요. 허벅지 긁는 아저씨면 그아저씨도 닥쳐야할듯 님 뒤룩뒤룩 찐거 절대 아니에요. 날씬한 몸이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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