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저보고 뒤룩뒤룩 살쪘대요
전 셋째를 출산한지 3개월 됐습니다
참고로
첫째 둘째 셋째 모두
20키로 정도 쪄서
70키로까지 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다이어트를 했고
첫째 둘째 낳고 살 다 빠져서
원래보다 더 빠져 48키로였구요(키 166)
근데 지금은 13키로 빠져서
57키로 정도 나갑니다
처음엔 한두번 장난식으로 그랬을때도
기분나쁘다 뒤룩뒤룩이 뭐냐
그러고 하지 말랬습니다
애를 셋이나 낳고
거기다 셋째는 낳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저런 소리를 해서
이 인간이 제정신인가 싶었습니다
근데 오늘 또 그러길래
완전 폭발해서 퍼부었습니다
눈물까지 나더라구요..ㅜㅜ
분이 안풀려서 판에다 하소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