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벽에 고래고래 신음소리내는 여자
모텔을가라...
|2017.03.12 04:31
조회 85,952 |추천 90
나참....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제가 사는곳은 투룸입니다.
저번 설부터 꼭 새벽12시,3시,4시에 여자가 신음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네요
진짜 얼마나 크게 지르는지 자다가깨면 잠을 못잘정도에요.
잠결에 빡쳐서 티비를 켜 볼륨을 올리는데 여자가 소리가 얼마나 크면 티비소리도 이기네요.
웃긴게 아래층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도 모르겠어서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지금도 여자가 소리소리를 질러서 놀래서 깼네요.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니라서 진짜 열받아서 돌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경비원분께도 말도못하겠고............이따 출근해야하는데 진짜 속에서 부글부글하네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미치겠어요.........
- 베플ㅇㅁㅇ|2017.03.12 08:36
-
1층 현관문에a4용지로 크게 이틀에걸쳐서 2장 두번붙이세요 몇호인지는알지만 더이상 말않하겠다 신음소리 너무크다 성관계를 야동으로배웠냐~우스운꼴당하기싫으면 적당히해라 안그러면 그신음소리 나는시점에 소음공해로 112에신고할테니 ~ 알겠죠??xxx호님~~ 다음엔 호수까지 밝히며 붙이겠다 얼굴붉히지말자~(((**전 실제로 이렇게했었고 예전살던건물 우리옆집 여자가 시도때도없이 남잘댈꼬와서 야동을찍었었음.. 전 단지저렇게 용지만붙였을뿐인데 용지에 203호 조심좀해라 ~203호혼자만의야동세상~ 203호민폐다, 203호죠??이러며 깨알같이 건물내 사람들이 a4경고문에 호수까지 써놨더라는ㅋㅋㅋ 덕분에 203호분은 두달인가 있다가 이사가시고 두달동안아주 조용했어요~))
- 베플공감|2017.03.12 11:42
-
상계동 모 오피스텔 *12호 사시는 여자분이 이글보고 반성 좀 했음 좋겠다ㅠ밤 12시만 지나면 왜 지랄인거냐!!니가 내는 신음소리 복도에 다 울려퍼져서 같은라인 사람들 구경 나오는거 넌 모르지?좀 인간답게 살아라 짐승이냐?
- 베플차니|2017.03.12 04:43
-
저 이거 겪어봤는데요. 건물 들어오는 문에 A4용지에 가득차게 큰 글씨로 "새벽에 신음소리 너무 커서 잠을 못자겠습니다. 자제해주세요." 써서 붙여놓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안나던데요?
- 베플ㅇㅇ|2017.03.13 01:4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그래서 친구들한티 부탁해서 우리집에서 모여자면서 새벽에 그소리 들릴때 친구들이랑 다같이 올~~~~얼~~~~~뜨거운밤~~~~!!! 우후우후~~~~!!! 하고 숫자 센뒤에 다 같이 폭!풍!색!뚜!!! 이거 외쳤는데 진짜웃긴게 다른집에서도 환호성질렀음ㅋㅋㅋㅋㅋㅋ딱한번 했는데 담날부터 개꿀잠잠 . 그집소리잘들리먄 우리집소리도 그집에 잘들린단 얘기임 ㅋㅋㅋㅋㅋ대놓고크게 얘기하면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