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샆에서 진열장에 진열된채 가족을 기다리던 폼피츠

엄지영 |2017.03.12 11:14
조회 6,942 |추천 52

#유기견 #폼피츠 #번식장 #입양


폼피츠 후추는 샆에서 진열장에 진열된채 가족을 기다리던 아이였습니다.

4개월이지만 너무도 작은 아이입니다.
안커야 잘 팔릴수 있었으니.

개월수는 늘어가는대 팔리질 않으니 번식장으로 보낸다고 했었답니다.

폼피츠 후추도 이제 동행의 아이가 되었습니다.

폼피츠 후추 남아 2키로 4개월

예쁘고 안타까운 사연에 혹하지 마시고 10년 15년후에도 후추랑 가족으로써 모습을 그려봐주세요.

아이가 살곳이기에 상담후 지역이 어디든 직접 데려다 드리고 있습니다

입양문의 010 2343 0356
다음카페 동행세상

추천수52
반대수0
베플ㅇㅇ|2017.03.13 01:41
애견샵 제발없어져라 천벌받을것들
베플ㅇㅇ|2017.03.13 01:04
진짜 애견샵 번식장 다 없어져야 한다... 양심이 있으면 생명가지고 돈장난 하지마라 진짜 천벌받는다!!!!!!! 아가 꼭 좋은곳에가서 지금까지 고생한거 배로 행복하렴 동행세상분들도 항상 고생많으세요 나중에 키울 조건이 되면 저도 꼭 입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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