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폼피츠 #번식장 #입양
폼피츠 후추는 샆에서 진열장에 진열된채 가족을 기다리던 아이였습니다.
4개월이지만 너무도 작은 아이입니다.
안커야 잘 팔릴수 있었으니.
개월수는 늘어가는대 팔리질 않으니 번식장으로 보낸다고 했었답니다.
폼피츠 후추도 이제 동행의 아이가 되었습니다.
폼피츠 후추 남아 2키로 4개월
예쁘고 안타까운 사연에 혹하지 마시고 10년 15년후에도 후추랑 가족으로써 모습을 그려봐주세요.
아이가 살곳이기에 상담후 지역이 어디든 직접 데려다 드리고 있습니다
입양문의 010 234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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