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들은 2,3일째가 심하다하는데 저는 전부터살살아프다가 피를본순간부터 생리통이 시작되요. 오늘시작했는데 엄마가 따뜻한거 먹인다고 추어탕집에 데려가셨어요 평소에 제가 추어탕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정말 허리,배,허벅지가 끊어질듯 아팠고 화장실에가서 구역질을 하다 엄마께 제껏만 포장하겠다고 했어요. 너무죄송하더라구요.
저번엔 응급실까지 갔어요. 병원가서약을먹었는데 그것조차 들지않아 결국 응급실에서 링겔맞으니 좀 괜찮아지더라고요..한약같은거 먹으면 나아지나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