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남자친구는 33이고 저는24입니다. 서로 사랑 방식이 달라 지쳐서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근데 남자가 일주일뒤에 못견디겠다고 다시잘해보자고 노력하겠다해서 사겼지만. 결과는 변하지않고 전힘들고 또 상처받아 이별했습니다. 근데 이남자...가 이번엔 붙잡지않고 잊고싶은데 생각이나서 힘들다며 문자를 남겼네요. 다시사랑을시작하고싶지만 또 헤어짐이 두려워서 다시잘해보자고 용기가안난데요. 저 이남자를 사랑했다면. . 그냥 그사람 삶찾고 맞는여자만나라고 손 놓는게 맞는거죠. ? 행복했고 사랑받은기억은 조금 남지만 이건 추억과 미련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