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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씨...관련 기사 보고...진짜 정말 넘하네요..

대한민국 ... |2008.10.28 23:58
조회 1,293 |추천 0

죽은 고인에게 왜 나타난건지..

이혼한지 불과 얼마되지도 않아서 내연녀와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

친권 포기까지 하면서 아이들은 거들떠 보지 않고 잘있다가...

 

갑작스레 웬 재산권 행사....

 

정말 어이가 없어도 ......

 

넘 기가 막혀...생전 이런데 글 쓰지 않는 내가...

 

감히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법조계 힘 있는 모든 분들...

저런 개념도 없고 아무런 생각도 없고 양심의 가책도 없는 사람이...

자식의 친권을 핑계로 남의 재산을 홀랑 한 입에 털어 넣겠다는 속셈을 가지고 있는

정말 정말 나쁜 사람에게 손을 들어주면 절대 안됩니다...절대로..

 

그럼....정말 최진실씨는 하늘나라에서 통곡을 할 거예요..

온갖 루머에 시달리면서 그렇게 고생고생하면서 연예 생활해서 모은 재산을

어찌.....그런 사람이 탐을 냅니까....정말 너무 분통이 터지네요...

 

최진실씨의 죽음도 넘 안타까운데...

도대체 아이의 엄마가 현 이승에서의 삶이 넘 고달퍼 죽음을 택한지 겨우 한달이 돼 가는데...

그 영혼의 넋이 편히 쉴 틈을 주기도 전에...재산권 행사라니요...

정말 그 사람....두 아이의 아빠 자격이 있긴 있는 건가요?

과연 최진실씨가 재산이 없는 무명배우로써 살다가 생을 마감했다면...

과연 조성민씨...아이의 친권 운운하면서 재산이 어쩌니...그런 말 했을까요?

딸을 잃은 설움에서 마음도 추스리기 전에 엉뚱한 사람이 재산권을 행사한다고...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는 것 자체가 정말.....비인간적이고...도무지 도의적인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정말.....제가 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조성민씨....정말 정신줄 놓은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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