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연애중임다.
데이트 비용은 숙박제외
7:3 6:4정도 부담하고 있습니다.
헌데 여행만가면 9:1 8:2로
지출하네요.
차로 여행갈땐 기름값정도는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1박2일 버스여행 다녀왔는데
저는 25만원 쓰고
여친은 밥값에 간식으로 4-5만원 지출
돌아오는 버스표라도 살줄 알았는데
먼산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처음 여행도 아니고...
4번 여행다녀왔는데
제가 40정도 부담하고
10만원 내외로 계산하는 여친이 좀 얄밉네요.
둘다 직장인이고
나이차이도 2살 연하인데요...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혼자 해외여행도 다니면서
이런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따라다녀서 만난것도 아닌데...
이런 얘기 자존심 상해할까봐
대놓고 말은 안하고있는데...
피차 여행은 각자가자고 할수 있는것도
아니구...
말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