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인스타 팔로잉 목록에 예쁜여자가 있는게 너무 속상하고 자괴감이 들어요
예전엔 운동해서 몸 탄탄하고 쭉쭉빵빵한 여자 사진만 올리는 계정을 팔로우 하더라구요 일단 냅둬봤는데 나중에 팔로잉 취소 했더라구요
일단 팔로우한 여자가 나보다 이쁘니까 자존심 상하고 아 남친이 원래 이런 스타일을 좋아했나 하면서 자괴감들고 기분이 너무 안좋아 지네요
이쯤되면 제가 스토커같아 더더욱 자괴감에 빠져듭니다
하지만 SNS 염탐을 멈추지 못합니다ㅠㅠ
소소하게라도 조언 부탁 드립니다